보나토 스톤

다듬어지지 않은 야생적 신비감과 깊이감, 웅장함을 드러내는 토로의 대표 패턴



광폭한 몸짓으로 고개를 뻣뻣이 쳐들고 있는 자신감이 차고 넘칩니다. 

장엄한 벽체에서 뿜어 나오는 에너지를 시공간에 뿌리며 자연의 풍광을 떼어 낸 듯, 흥분을 머금고 한동안 눈을 떼지 못합니다. 

일탈을 꿈꾸는 아티스트의 마음을 담아 시공간을 어우르는 토로만의 아이덴티티. 당신의 쉼터에 자연의 에너지를 재현해드립니다.



시공문의 1644-4562